[AMA] CSP 첫 번째 AMA 정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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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onvenience Store Payment입니다.

지난 11월 18일 오후 8시, 코인 커뮤니티 ‘코인왕’ 채널을 통해 CSP의 첫 번째 AMA를 진행했습니다. 해당 AMA에는 CSP 마케팅 담당자가 참여하였으며, 참여자 분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시 한번 CSP 첫 AMA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전질문 및 답변]

Q1. CSP의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요? CSP 코인이 상장된 거래소와 앞으로의 상장 계획이 궁금합니다.

A. CSP의 최종 목표는 CSP 페이먼츠 인프라 구축입니다. 블 체인은 중앙집권적 금융 거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기술이며 CSP는 블록체인 기술을 미시적 경제 측면에서 보다 실생활에 밀접하게 연결 시키고 소비자의 불편함을 직접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결제, 리워드, 서비스 등에 집중합니다.

소비자는 현금보다 카드와 QR, 페이 등에 익숙해져 가고 있습니다. 이 말은 즉 오프라인 결제도 네트워크가 필요한 것이며, CSP는 현재 구축되어있는 다양한 결제 수단을 통해 리워드를 분배하고 리워드가 다시 소비되어 전환되는 경제 선순환이 최종 목표입니다.

CSP는 현재 포블게이트에 상장 되어있으며 상장이 예정된 거래소 2곳과 함께 글로벌 프로젝트로 발돋움하고자 합니다.

Q2. CSP에 가격 유지와 가격 상승을 위해 어떠한 방안을 계획 중이신가요?

A. 재단은 CSP의 포블게이트 상장일을 기점으로 전략적인 바이백을 진행하였으며 추가 거래소 상장 전까지 현 유통량의 최대 30% 수준의 바이백 또한 추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아울러 추가 상장의 경우 CSP의 유동성 확보와 현재의 인프라를 넓히기 위해 2개의 거래소 상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파트너십, 사업 체결, 업무 협약 및 사업 현황 공유 등 다양한 부분에서 공식적인 발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식적인 발표는 사업 이행 일정에 따라 적절한 시기에 공개될 것이며 포블게이트에서 많은 관심으로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으며 더 좋은 소식으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Q3. 자체 Dapp이나 외부에 연동된 Dapp 서비스가 있는지, 서비스 사업의 진행 상황이 궁금합니다.

A. CSP의 핵심 DApp은 리워드 플랫폼입니다.

현재 재단은 편의점 및 음식점에 배급되는 POS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POS 프로그램 내에 QR 및 바코드 등 DApp과 연결될 수 있도록 구축합니다.

POS와 DApp이 연동될 경우 결제, 마일리지, 캐시백 등 페이먼츠 기반이 마련됩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카드 수수료를 제외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으며 CSP의 수요와 공급이 자연스럽게 순환되는 효과를 볼 수 있게 됩니다.

Q4. 유사한 프로젝트가 참 많은데, 그렇다면 CSP만의 장점, 즉 경쟁 요소는 어떻게 되나요??

A. CSP는 유사한 프로젝트가 단발성 프로젝트로 끝나는 것에 비하여, 타 프로젝트와의 인수합병을 통해 구축 되어있는 인프라를 사용함에 있습니다.

이는 기본적으로, 오프라인 결제 및 보상 거래 관련 프로젝트의 핵심인 인프라를 더욱 넓게 구축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프로젝트 팀의 오프라인 서비스 기업과의 M&A 협의 역량이 뛰어납니다.

짧게는 5년 길게는 15년 가량 오프라인 서비스 기업에 대한 서비스 안전성을 평가하는 기업에 소속 되어있던 전문가들입니다.

이러한 인적 네트워크 인프라는 타 프로젝트에서는 확보할 수 없는 경쟁 요소이자 저희의 장점입니다.

Q5. CSP 재단의 M&A 진행 계획이 궁금합니다. 어떤 곳과 언제, 인수 합병 및 협력할 것이고, 왜 M&A 하는 것인지 답해주세요.

A. 현재 글로벌 Payment와 On-demand 시장의 동향은 금융기관과 스타트업 간의 단순 제휴를 뛰어넘는 전략적, 배타적 제휴 및 인수합병과 협력 사업 모델이 빠르게 확산, 적용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발맞춰 CSP 재단은 사업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명확한 플랜과 우수한 기획력, 실질적인 운영에 대한 로드맵을 대형 업체에게 협업 제안 및 공유하던 중 국내 모 중견 기업으로부터 투자 및 사업양수도적 인수합병을 제안 받았습니다.

내부 검토 결과 세부적인 계획과 기동성 있는 조직 구조, 지속적인 연구 개발 측면이 미흡한 상태라는 결론을 내리고 이를 면밀히 검토 중이며, M&A를 위한 자체 기술력 체크와 더불어 M&A를 통해 발생되는 효과 예측, 재단 매수에 따른 모 기업의 이익성 도출, CSP 사업 진행의 미흡한 부분 등을 보완해 나가고 있습니다.

M&A는 CSP사업의 현 가치를 한층 더 향상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방향과 사업의 다각화를 도출해 전략적인 인수합병을 검토 중이며,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6. 이루고자 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이며 지금 프로젝트 외에 더 확장될 프로젝트가 있는지요?

A. 최종 목표는 CSP 페이먼츠 인프라 구축이며 앞으로 공개될 파트너십과의 시너지를 통해 결제 뿐 아니라 금융 사업까지 확장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의 개념은 소비하는 모든 행위와 접목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와 생산, 나아가 유통까지 확장될 수 있으며 공식적인 발표에 앞서 구체적인 발표는 어려우나 CSP는 금융, 네트워크, 개발 분야에서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Q7. 실물 결제다 보니 보안 문제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보안에 대해 특별히 대비하고 적용하고 있는 솔루션이 있는지요?

A. CSP는 세계 암호화폐 최대 보안 솔루션인 B 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아직 공식적인 발표를 하지 않아 구체적인 언급은 힘들지만, 이 외에도 파트너십을 통한 실물 카드와 페이먼츠 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 자체를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해킹이나 위 변조의 위험에서 그 어떤 보안보다도 자유롭습니다.

향후 실물 결제로 전환될 때도 블록 체인 네트워크를 통한 거래가 이뤄지다 보니 소비자의 부주의가 아닌 이상 외부의 침입으로 인한 위험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을 듯합니다.

Q8. 800만 개 발행에 호재 그리고 바이백, 소각 엄청 좋지만, 유동성에 문제는 없을까요?

A. CSP를 처음 설계할 당시 많은 시뮬레이션을 진행하였고 향후 진행될 사업과 소비자의 소비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해서 가장 이상적인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발행량으로 개발되었습니다.

바이백을 진행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현재 CSP는 2개의 추가 거래소 상장과 함께 공식적인 호재 발표를 앞두고 있기에 가격의 변동성을 최대한 낮추고 일부 투자자의 독점을 막기 위해 바이백을 진행하며 상황에 따라 소각하는 등 CSP가 실제 결제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전략적 사업의 일환입니다.

걱정하시는 부분에서는 재단에서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팀이 별도로 구축되어 있으니 긍정적으로 CSP의 행보를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Q9. CSP의 사업 프로젝트도 중요하지만, 사실 투자자들은 가격문제에도 굉장히 예민한 게 현실인데요, 혹시 가격 방어를 위한 좋은 사업이나 정책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로드맵이나 혹은 호재 등도 궁금하고요.

A. 다른 프로젝트의 가장 큰 문제점은 낮은 가격과 거기에 따르는 많은 발행량입니다. 저희 CSP와 비교하여 시총은 비슷하지만 0.1~10원 미만의 가격을 유지하며 수억 개의 발행량을 가진 토큰을 발행하는 프로젝트들이 있습니다.

작은 단가는 작은 거래 금액으로도 가격의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실제 오프라인에서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재단에서는 너무 낮은 가격에서 CSP 가격이 형성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총 8백 만개의 CSP TOKEN을 발행하였습니다. 재단의 초기세일 물량은 688만 개이며, 이 중 판매되지 않은 CSP 토큰의 잔여물량을 전체 소각할 예정입니다. 소각 후 CSP 유통량은 3,980,535개이며, 현시점 락업 제외 유통량은 약 90만개 정도이고 이 중 최대 30%를 바이백하여 약 27만개가 재단지갑으로 이동, 락업이 예정(예상 유통량 약 63만개)되어 있습니다.

이는 향후 추가 거래소 2개소 상장과 함께 재단에서 목표하는 금액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격 유지를 위해 재단은 리워드 순환을 통한 토큰의 지속적인 유동 물량 제공과 재단의 수익을 재분배 개념으로 가격 방어를 하는 이중 안전장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업방침상 자세한 수치는 공개할 수 없지만, 일정 기준의 수익에 대한 가격방어와 리워드 지급에 대한 정기적인 리포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Q10. 카드수수료보다 저렴하다고 하였는데 카드수수료와 비교해서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A. 카드수수료와 비교하면 1/10 수준의 수수료를 책정하고 있습니다. 카드수수료는 가맹점에서 결제 시 평균 1.5% 정도입니다.

수수료로써, 1.5%의 경우는 매우 비싼 수수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ATM의 경우 여기에 추가 고정 수수료가 건당 1,300원 정도 포함됩니다. 여기와 비교하면 거래소의 수수료는 0.05%이며 저희는 0.1% 정도의 수수료를 산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총 0.15%의 수수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어집니다.

[현장 질문 및 답변]

Q1. 실제 기업체와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유사한 프로젝트(밀크, 페이코인 등)들이 많이 있는데요. CSP 재단 입장에서는 이 부분에 많은 고민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 이름에서처럼 쉽게 접할 수 있는 편의점이 좋을 것 같은데, CSP 에서도 기업체와의 파트너십도 진행되는 부분이 있나요?

A. 말씀해주신대로 리워드 및 포인트 개념의 플랫폼 암호 화폐 프로젝트는 많이 출시되어 있습니다. 재단도 이러한 프로젝트와의 차별성 그리고 CSP만의 당위성을 위해 많은 고민을 기울였는데요.

우선 사전 답변에도 언급한 내용으로 POS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여 재단의 파트너십을 통한 협력체에게 직접 공급하여 프로그램 내에서 DAPP과 실시간 연동되는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단순한 클라이언트 서비스가 아닌 네트워크 자체를 구축하여 인프라를 확보하는 것으로 타 프로젝트보다 더 확실하게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

Q2. CSP는 글로벌 시장 진출계획이 있습니까?

A. 재단의 첫 번째 글로벌 판로는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으로 현재 세계에는 표준화 되어있는 POS시장이 없습니다.

또한 중국의 경우 QR결제가 상당히 보편화 되어있어 페이먼츠 사업이 이미 구축 되어있기 때문에 새로운 사업 개척이 아닌, 플랫폼의 편승으로 더욱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됩니다.

금년도 프로토타입이 어느정도 개발되고 나면 내년 1분기부터 중국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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